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2022.04.27[Wed] 09:00

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DJ 추천 【골든위크 알차게 즐기기】

일본에서는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장기연휴가 있으며, 이를 ‘골든위크’라고 합니다.

 

<일본의 골든위크 소개>

골든위크에는 ‘쇼와의 날(4/29)> ‘헌법기념일(5/3)’, ‘녹색의 날(5/4)’, 어린이날(5/5)’이 포함됩니다. 이들 공휴일과 토요일, 일요일이 연결되어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장기연휴가 발생하죠.

골든위크라는 명칭의 유래는 다양한데, 라디오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를 골든타임이라고 말하는 걸 본따 ‘골든위크’가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시국이 많이 진정되었다고는 해도 아직 방심할 수 없는 분위기라서요,

저는 예년처럼 먼 곳으로 여행 가기는 힘들것 같아서

가까운 산을 오르거나 아니면 친구들과 올레길을 걸을 예정입니다.

아 참, 그리고 지인이 정말 재밌다고 빌려준 한국드라마가 있어서요,

골든위크에는 집중해서 그 드라마를 볼 예정이랍니다.

 

<골든위크에 추천하는 후쿠오카 관광 정보>

후쿠오카 시내에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 정말 많은데요,

특히 올해는 후쿠오카에서 8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하카타 돈타쿠 미나토 마쓰리]가 3년만에 열립니다.

‘하카타 돈타쿠 미나토 마쓰리’는 매년 5월 3일과4일, 남녀노소가 자유로운 의상을 입고 밥주걱을 두드리면서 거리를 행진하는 퍼레이드, 시내 곳곳에 설치된 무대와 광장에서 무용을 펼치는 등 시내 전체가 축제분위기에 휩싸이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4월 25일에는 ‘라라포트 후쿠오카’라는 대형 쇼핑센터가 개장했습니다.

쇼핑은 물론 음식점과 영화관, 스포츠 시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많다고 합니다.

 

FUKUOKA EAST WEST COAST 소개>

사이클링과 야외활동을 즐기고 싶으신 분께는 바닷가 지역을 추천합니다.

후쿠오카는 동쪽 지구와 서쪽 지구에서 서로 다른 매력이 가득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동쪽 지구:푸르고 아름다운 바다에 둘러싸여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시카노시마 섬’.

섬의 상징인 ‘시카우미 신사’는 낮은 산 위에 있는데, 신사의 참배길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쇼핑도 즐길 수 있습니다.

시카노시마의 둘레는 약 12 km로, 자전거로 한 바퀴 도는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사이클링 상급자는 물론 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하카타 부두에 위치한 ‘베이사이드 플레이스 하카타’에서 시카노시마로 가는 배가 있는데 자전거 반입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카노시마와 우미노나카미치 구역 등지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도 있죠.

 

・서쪽 지구: 아름다운 해안선과 사진명소, 멋진 카페 등이 밀집한 ‘키타자키 지역’.

덴진에서 1시간 이내에 갈 수 있는 ‘기타자키 지역’에는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공원, 글램핑 시설, 멋진 카페,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 등이 많습니다.

이토시마 반도를 둘러보기 위한 대여자전거나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패들 보드 체험도 있습니다.

기타자키 지역으로 가실 때는 지하철 공항선・JR지쿠히선을 타고 ‘규다이갓켄토시 역’에서 하차하신 후 쇼와버스로 환승하시면 됩니다.

 

・세부사항은 후쿠오카시 관광정보사이트 ‘요카나비’에서 「FUKUOKA EAST & WEST COAST」 로 검색해 보세요.

 

・한편, 외출하실 때는 기본적인 방역대책(손씻기, 3밀 피하기,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히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설 말하는 3밀이란 통풍이 안되는 장소,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장소, 가까운 거리에서 대화하기를 말합니다.)

 

코로나 이전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골든위크를 지내긴 힘들겠지만, 이제 코로나 시국도 3년차이고 하니 지혜롭고 즐겁게 골든위크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2022.03.30[Wed] 09:00

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일본에서는 3월말부터 4월까지가 벚꽃시즌입니다.
공원과 학교, 가로수, 집뜰 등 곳곳에서 벚꽃을 볼 수 있죠.
벚꽃이 피어 있는 기간은 매우 짧아 1~2주일 정도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가능한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오래 감상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죠.


・<꽃구경에 대해>
일본에 사는 사람들에게 꽃구경, 오하나미는 전통적이고 보편적인 행사입니다.
친구들이나 가족, 또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벚꽃나무 아래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술을 마시기도 하고, 또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후쿠오카 시내에도 벚꽃명소가 많이 있습니다.

 

・<후쿠오카시 인근의 벚꽃명소>
후쿠오카 시내 벚꽃명소로 유명한 곳은 마이즈루 공원과 니시 공원 등인데요,
기타 후쿠오카시 인근의 벚꽃명소는 외국인을 위한 실속정보를 제공하는 「Fukuoka Now」에서 특집기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도 첨부되어 있는데다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고,
가족이나 친구, 애인과 함께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후쿠오카 벚꽃 명소 및 관람 가이드 2022
https://www.fukuoka-now.com/ja/fukuoka-sakura-and-ohanami-guide/

 

・<DJ김지숙이 강추하는 벚꽃명소>
이 시기가 되면 일본에서는 어딜 가든 벚꽃을 즐길 수 있는데요, 번잡함을 피해서 최근 제가 즐겨 찾는 곳은 시영지하철 [하시모토역] 주변에 있는 차량기지 부근입니다.
무로미 강 옆으로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모습이 봄이 왔음을 느끼게 해주죠.
물론 올해도 늦기 전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새로운 연도의 인사>

2020년 4월부터 시작한 「Life in Fukuoka」.
어느덧 다음주부터 3년째에 돌입합니다.
방송과 팟캐스트를 들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쿠오카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러분들이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와 즐거운 소식을 전달하겠습니다.
방송에서는 여러분들의 사연과 신청곡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나 DJ 김지숙 앞으로 보내 주세요.
메일 제목에 「Life in Fukuoka(Korean)」을 달아서
이메일:761@lovefm.co.jp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2022.03.02[Wed] 09:00

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DJ가 추천하는 신행활 도움 정보】

일본에서는 4월에 학생들은 새로이 학교에 입학하거나 승급하며, 회사원들은 새롭게 입사 또는 전근, 이직을 해서 이 시기에 이사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2월부터 3월까지는 새로운 생활을 위한 준비기간이기도 하죠.

 

<후쿠오카 시내와 시외 이사에 대해>

후쿠오카 시내로 이사할 예정인 분, 혹은 후쿠오카시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예정인 분은 계시나요?

이사할 경우에는 전출신고가 필요합니다.

이사하시기 전에 구청을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받으세요.

 

이사절차와 필요한 서류 등은 후쿠오카시 LINE공식계정이나 후쿠오카 요카토피아 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살기 시작한 당시의 에피소드/후쿠오카에서 이사했을 때의 에피소드와 조언>

제가 후쿠오카에 온 지도 벌써 26년째인데요, 처음 후쿠오카 땅을 밟았을 땐 지인도 없어서 어떻게 지내나 걱정도 되곤 했는데, 근무했던 사무실 직원들이 상냥하게 여러모로 배려해 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지요.

요즘에야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던 시대였으니 직장 동료들이 아니었다면 많이 힘들었지 않았나 싶네요.

 

3년여를 다니던 직장의 임기를 마치고 이직을 했을 때는 당시 살고 있던 사택을 나와야 했는데요, 아무래도 외국인이 일본에서 집을 구하려면 많은 고충이 있죠. 저역시도 예외는 아니라 방문한 부동산에서 푸대접을 받기도 하고, 그래서 또 이렇게까지 하면서 일본에 거주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그 때 지인들이 알려준 UR을 통해 집을 구했답니다. 집을 구하는데 있어 외국인에겐 가장 큰 어려움이 보증인 문제였는데 보증인이 필요없는데다가 시키킨이나 레이킨 문제도 일반 임대주택에 비해 저렴해서 큰 도움이 됐지요.

 

저희 「Life in Fukuoka」의 블로그나 팟캐스트를 통해서 과거에 소개된 내용을 확인하시면 여러분들이 후쿠오카에서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후쿠오카시 홈페이지에 「Life in Fukuoka」의 팸플릿과 동영상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후쿠오카시에서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난처한 일이 생겼을 때 방문하실 수 있는 상담창구와 지역정보, 생활규칙과 매너 등을 소개하고 있으니 후쿠오카시 홈페이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ity.fukuoka.lg.jp/soki/kokusai/shisei/seikatugaidansu/guidance.html

2021.12.29[Wed] 09:00

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이제 이틀 후면 2021년이 막을 내리고 이번주 토요일부터 새로운 해 2022년이】

시작됩니다. 여러분들께 2021년은 어떤 한 해였는지요?

저 김지숙이 되돌아본 2021년 3대 국내 뉴스!

우선 첫번째는 1212쿠데타 주역인 노태우 전대통령과 전두환 전대통령이 한 달 간격으로 사망한 일입니다. 이로서 1980년대를 휘감은 제5공화국과 제6공화국 시대의 종언을 알렸죠.

 

두번째 뉴스는 2년차로 접어든 코로나 국면!

지난해 초에 코로나가 세계적으로 확산될 때는 1년 내에 종식될 것이라는 예측이 대세로 2021년에는 일상생활로 돌아가리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연이어 변이종이 등장하면서 코로나 정국의 출구가 보이질 않습니다.

최근 국민의 70%가 백신 접종을 마치고, 잠잠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11월 1일 위드 코로나 첫발을 내디뎠지만 오미크론 변이종의 영향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장담하기 어려워졌죠.

 

마지막 뉴스는 뭐니뭐니해도 K컬쳐가 전세계를 사로잡은 빅뉴스를 빼놓을 수 없죠?

배우 윤여정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는데, 한국 배우가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아시아 여배우로는 두 번째였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황동혁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9월23일부터 무려 46일 동안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10 TV 프로그램’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죠. 드라마 성공 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달고나’ 등 한국의 골목 게임이 지구촌 누리꾼들이 즐기는 콘텐츠로 거듭났고, 출연진의 의상은 미국 할로윈 시즌 핫 아이템이 됐습니다.

게다가 이미 글로벌 스타인 방탄소년단이 올해도 눈부신 성적을 거뒀죠.

아미를 가장 열광시킨 건 11월 말과 12월 초에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총 4회에 걸쳐 성황리에 열린 대규모 대면 콘서트가 아닐까 싶네요.  

 

 

이제 내일이면 2021년과도 작별을 하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하는데요,

내년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한국에서는 대선후보들의 행보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죠. 저도 얼마전 주후쿠오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 등록신청을 했는데요,

내년 대선투표를 위해서는 사전 신고 등록신청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2022년 1월 8일까지이니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신고 및 등록신청을 하시기 바랇니다. 

 

2020년에 이어 일상생활을 회복하지 못했던 2021년.

그래도 2년 차라서 그런지 코로나 첫해보다는 짜임새있게 보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2022년 새해에는 아무쪼록 코로나가 종식되어 평범했던 일상생활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규슈올레 전코스 재패를 앞두고 마지막 남은 한 코스를 답파하기 위해 새해가 밝는 대로 가고시마현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계속해서 성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1.11.24[Wed] 09:00

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라이트업】

일본에서는 할로윈이 끝나기가 무섭게 곧바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뀌죠.

벌써부터 시내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눈에 띄고 잡화점 등에서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12월에 들어서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연출되는 한국에 비하면 정말 빠른데요.

아! 그리고 통닭과 케이크를 먹는 일본. 한국에서도 요즘에야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 일본에 비하면 적은 편이죠?

 

 

한국에 비해 한발 앞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일본. 후쿠오카 역시 덴진이나 하카타의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가정집에도 크고작은 조명과 장식들이 꾸며져 있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지난해와 다른 테마로 야간조명을 즐길 수 있죠.

 

후쿠오카에서 크리스마스 야간조명을 즐기러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은 하카타역앞인데요, 이 시기에만 등장하는 후쿠오카타워의 조명도 저는 좋더라구요.

 

<후쿠오카시 근교의 야간조명 명소 소개>

외국인을 위한 실속 정보를 제공하는 「Fukuoka Now」에

후쿠오카시 부근의 야간조명 명소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사진도 있으니 정보를 확인하고 가족 또는 친구, 애인과 함께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마켓>

〇’후쿠오카 크리스마스 마켓’은 매년 11월부터 12월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하카타와 덴진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겨울철 행사입니다.

일본 국내에서도 최대 규모로 광장에는 많은 점포들이 등장하는데요,

크리스마스 야간조명과 장식으로 꾸며진 분위기 속에서 핫 와인과 핫 초콜릿 등 따뜻한 음료와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하카타역앞 광장’과 덴진의 ‘후쿠오카시청 앞 후레아이 광장’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나카스 지역에서도 ‘나카스 희망의 불빛’을 테마로 오후 5시부터 심야 0시까지 가로수가 야간조명되어 야간명소로 변신합니다.

저는 이 시기가 되면 매년 수량 한정 판매하는 머그컵을 구매하러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하는데요, 아직 코로나가 조금 걱정이시라면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서 집에서 조용하게 즐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2021.10.27[Wed] 09:00

DJ가 추천하는(DJのオススメ)

DJ가 추천하는【할로윈】

오는 일요일, 10월 31일은 할로윈이죠!

할로윈은 고대 켈트를 기원으로 하는 민간행사 중 하나입니다. 매년 10월 31일 밤에 악령이나 마녀 등이 나타난다고 믿는 사람들이 이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쓰거나 횃불을 피웠다고 합니다. 오늘날에는 종교적인 의미는 사라지고, 어린이가 정령과 귀신으로 분장하고 과자를 받는 등의 행사로 여러나라에서 행해지고 있죠.

 

일본 각지에서도 할로윈 행사가 개최되고, 친구들끼리 파티를 하기도 하는데요,

할로윈 이벤트에서 가장 볼거리는 분장이죠.

가장 대표적인 마녀와 괴물은 물론, 최근에는 영화의 등장인물, 특히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캐릭터로 분장하는 사람들도 많아 매년 새로운 아이디어로 할로윈 분위기가 고조를 이룹니다.

 

올해 분장의 트렌드는 뭘까요?

지금 유행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참고로 하는 것도 좋은데, 올해는 도쿄 올림픽, 패럴림픽에서 힌트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그리고 대표적인 마녀와 괴물도 올해는 현실감을 추구하는 게 주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민스러울 때는 분장 도구를 판매하는 매장에 가보는 건 어떠세요?

 

올해도 3밀을 피해서 할로윈을 즐겨보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행에 따라 3밀을 피하고, 각자의 집이나 온라인으로 할로윈을 즐겨보세요.

마트나 편의점에는 할로윈을 모티브로 한 과자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는데다, 배달 서비스도 더욱 잘 갖춰져 매우 편리하답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할로윈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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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紹介

  • Ji-sook
  • Ji-sook
  • 誕生日:3月16日
    出身地:韓国 仁川市
    興味のある事:九州の温泉、九州の美しい自然、韓国のパッチワーク・ポジャギ
    好きな音楽:K-Pop、島唄
    趣味・特技:温泉巡り、オルレ歩き、低山登り
    SNSアカウント:Instagram@jisook21、Facebook@Jisoo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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